다음주 중 블로그 이사합니다.(시간 제한 없음 ㅋ) 나의 이야기



한동안 뜸했었죠. 조미료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다음주 경 블로그를 이사할까 합니다, 6년간 이용해왔던 장소라 애착(이랄까 귀찮음이랄까)이 강해서 계속 망설이고 있었는데, 그간 성향도 많이 바뀌고 해서 슬슬 실행할 때인가 해요.

그렇다고는 해도 제가 어디 가겠습니까. 변함없이 시시한 농담+일본 문화+ 일기 기타등등으로 운영될 듯 합니다.
이번 블로그에 이어 다음 블로그에도 들려주실 의향이 있는 분께서는 코멘트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글루스 아이디 있으신 분은 의사만 밝혀주시면 제가 상대분 블로그 비밀덧글로 주소를 남길 것이고, 비 로그인 분께서는 비밀덧글로 이메일 주소 주시면 블로그 주소 남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아, 시간 제한 없으니 언제든 코멘트 남겨주셔도 되어요~

레이메이님!



메일 보냈는데 계속 안읽음 상태로 나와요!

겨우 정신이 들었다. ㅠㅠ 나의 이야기



내가 남에게 섭섭한거나, 속에 담아두고 있는 게 있는만큼, 남들의 마음에도 그런 것들이 있을 것이다.
그게 당연한건데, 늘상 그걸 잊어버리고 혼자 손해보는 것 처럼 억울해하다가 뜬금없이 터트릴 때가 있다.
오늘은 두 건이나 터트렸다. 낮에는 친구, 밤에는 회사 오빠 ㅠㅠ
혼자 억울해하다가, 남도 똑같다는 걸 알고서는 부끄러움에 몸둘 바를 몰라진다.
게다가 내 입은 왜이리 걸은지...

아... 왜 이렇게 바보 같은지, 정말. 왜이렇게 애 같은지, 이기적인지 모르겠다.
이렇게 침울해진 건 또 오랜만이네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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