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관련얘기는 저랑 너무 통하시는데요 ㅋㅋㅋ 섹시한 언니들나오고... 모자 삐뚤게 쓴 오라방들이 금줄 두르고나와서..예예..
전 두번째 분 좋아해요 ^ㅁ^..... 알게된건 얼마안됐는데.. 쪼끔쪼끔...노래는 듣고있거든요.
포르노 방송에 나왔나보네요..찾으러 고고싱~(뭐 알아듣는건 얼마 없지만;;;)
푸른/ 아마 혼혈인 모양이예요. 그래도 그렇지 어린데 언니 너무 본격적;;
juju 는 한국에서 오히려 더 인기끌 타입이라고 생각해요. 노래도 너무 좋은데, 일본은 pop 은 많이 사도 일본인의 노래에서 뽕끼;가 안느껴지는 곡은 또 별로 안좋아하는 모양이라 앞으로 크게 뜨기는 힘들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듭니다 ㅠㅠ
pooooool39/ 오 한국에도 앨범 나왔군요! 저도 루시드 폴 앨범 사는김에 사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
목이/ 얼마전에 경찰서 앞을 지나가는데 유치원생들이 현장 견학? 을 나왔나보더라고요. 아직 솜털이 남아있는 어린 전경을 가리키며 선생님이 "무서운 경찰 아저씨다! 말 안들으면 잡아가요!" 이러고 아이들은 꺄악꺄악 하는 가운데 전경 "동생"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채 씁쓸하게 웃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ㅠㅠ
자몽/ 그쪽 음악은 죄다 미끈한데 정이 잘 안가지 않아요? 저는 뽕끼가 좋아요 히히히
다케나카가 포르노 방송에 나온건 아니고(어감 이상 ㅠㅠ) 뮤직 페어에 같이 나왔더라고요. the alfee? 였나? 그 분들하고 협연한 노래도 멋졌어요. 옛날 노래와 잘 어울리더라고요.
역시 juju 는 한국 취향인가봐요^^;;
푸른/ 사실 국제 결혼으로 낚아볼까 생각 했는데 기력 부족으로 인해 ㅠㅠ
죄송해요 내년에는 큰걸로 낚아볼게요~
오오....juju 좋네요. 요즘엔 일본여가수들도 예전의 소화풍 엥엥 거리는 목소리들을 안내서 좋아요. 제가 하마사키 아유미 같은 목소리 너무 싫어해선지..misia 처음 듣고 깜짝 놀랐던..이 가수도 목소리가 힘있고 매력있어서 좋네요.
두번째 가수는 우타다 히카루가 나이 먹어서 목소리에 좀더 힘이 붙으면 비슷한 목소리가 될 것 같은..
매번 좋은 노래 소개시켜주셔서 감사해요^^
juju로 바로 검색했습니다~생각보다 많은(?) 블로그가 있더군요. 제가 음악을 앨범이 아닌 곡으로 듣는게 잘못되어가고있는게 아닌가 싶네요..블로그나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한곡씩 듣고다운받는..점점 깊이보단 편하게 보는, 방식에 익숙해지는게 아닌지...
그래도 이렇게나마 좋은 노래를 알게되는건 참 좋네요^^:: 뭔말인지 ㅋㅋ
레이메이/ 오 그래요? 저도 검색해봐야겠네요. 저도 원하는 곡만 사는 시스템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흐름을 의식해야되는 앨범은 정말 좋아하는 가수가 아니면 안듣게 되더라고요. 요즘 트렌드가 노래 초반부터 펑펑 터트리는 식이라 자극이 없는 노래는 심심하게 들리기도 하고요. 저로 인해 조금이나마 레이메이님의 음악세계가 풍부해진다면 저로서는 더할나위 없는 기쁨이죠~
덧글
푸른 2008/03/30 22:39 # 답글
노래 감상 잘 했습니다. JUJU 노래가 참 마음에 들어요.세 번째 언니..는 노래도 좋고 비주얼도 훈훈하네요. *-_-*
저도 그냥 언니라고 부를래요.ㄲㄲㄲ
pooooool39 2008/03/30 23:48 # 삭제 답글
지난 번에 미료님이 말씀하셨던 안도 유코 ~ 핫트랙스에 미니앨범을 발견해서 사서 들어봤는데 정말 노래 좋더라구요. 직접 그린 앨범 그림도 멋졌구요. 이번에 소개해주신 가수분들도 모두들 매력적이네요 ^^ 타케나카 양 목소리가 특히 정감가고 좋네요 ^^
목이 2008/03/31 04:46 # 삭제 답글
낄낄낄. 여전히 저에게 군인은 군인아저씨 이고 - 대체로 군인 동생... 임에도 불구하고.. ^^;;- 매장 언니 -역시 매장 동생 - 라지요. 얼마전 이승기가 저보다 한참 어리다는 사실을 깨닫고 살짝 좌절했으나 뭐 그런거죠. 조금만 지나면 제가 알았던 가수들은 다 추억의 명곡에서나 들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자몽 2008/03/31 21:06 # 삭제 답글
클럽관련얘기는 저랑 너무 통하시는데요 ㅋㅋㅋ 섹시한 언니들나오고... 모자 삐뚤게 쓴 오라방들이 금줄 두르고나와서..예예..전 두번째 분 좋아해요 ^ㅁ^..... 알게된건 얼마안됐는데.. 쪼끔쪼끔...노래는 듣고있거든요.
포르노 방송에 나왔나보네요..찾으러 고고싱~(뭐 알아듣는건 얼마 없지만;;;)
자몽 2008/04/01 16:55 # 삭제 답글
듣다보니까..첫번째 분이 더 제 취향이네요~노래 찾으러 고고씽....
푸른 2008/04/01 18:05 # 답글
만우절이라 신나서 료 님 이글루에 왔는데 올해는 좀 바쁘셨나 봐요.작년에 놓쳐서 ┐- 일부러 와봤는데 없네요.ㄲㄲㄲ
조미료 2008/04/01 21:38 # 답글
푸른/ 아마 혼혈인 모양이예요. 그래도 그렇지 어린데 언니 너무 본격적;;juju 는 한국에서 오히려 더 인기끌 타입이라고 생각해요. 노래도 너무 좋은데, 일본은 pop 은 많이 사도 일본인의 노래에서 뽕끼;가 안느껴지는 곡은 또 별로 안좋아하는 모양이라 앞으로 크게 뜨기는 힘들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듭니다 ㅠㅠ
pooooool39/ 오 한국에도 앨범 나왔군요! 저도 루시드 폴 앨범 사는김에 사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
목이/ 얼마전에 경찰서 앞을 지나가는데 유치원생들이 현장 견학? 을 나왔나보더라고요. 아직 솜털이 남아있는 어린 전경을 가리키며 선생님이 "무서운 경찰 아저씨다! 말 안들으면 잡아가요!" 이러고 아이들은 꺄악꺄악 하는 가운데 전경 "동생"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채 씁쓸하게 웃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ㅠㅠ
자몽/ 그쪽 음악은 죄다 미끈한데 정이 잘 안가지 않아요? 저는 뽕끼가 좋아요 히히히
다케나카가 포르노 방송에 나온건 아니고(어감 이상 ㅠㅠ) 뮤직 페어에 같이 나왔더라고요. the alfee? 였나? 그 분들하고 협연한 노래도 멋졌어요. 옛날 노래와 잘 어울리더라고요.
역시 juju 는 한국 취향인가봐요^^;;
푸른/ 사실 국제 결혼으로 낚아볼까 생각 했는데 기력 부족으로 인해 ㅠㅠ
죄송해요 내년에는 큰걸로 낚아볼게요~
ㅇㅇ 2008/04/06 18:02 # 삭제 답글
오오....juju 좋네요. 요즘엔 일본여가수들도 예전의 소화풍 엥엥 거리는 목소리들을 안내서 좋아요. 제가 하마사키 아유미 같은 목소리 너무 싫어해선지..misia 처음 듣고 깜짝 놀랐던..이 가수도 목소리가 힘있고 매력있어서 좋네요.두번째 가수는 우타다 히카루가 나이 먹어서 목소리에 좀더 힘이 붙으면 비슷한 목소리가 될 것 같은..
매번 좋은 노래 소개시켜주셔서 감사해요^^
레이메이 2008/04/06 19:27 # 삭제 답글
juju로 바로 검색했습니다~생각보다 많은(?) 블로그가 있더군요. 제가 음악을 앨범이 아닌 곡으로 듣는게 잘못되어가고있는게 아닌가 싶네요..블로그나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한곡씩 듣고다운받는..점점 깊이보단 편하게 보는, 방식에 익숙해지는게 아닌지...그래도 이렇게나마 좋은 노래를 알게되는건 참 좋네요^^:: 뭔말인지 ㅋㅋ
조미료 2008/04/07 22:32 # 답글
O O/ 늘 좋게 들어주셔서 감사해요^^레이메이/ 오 그래요? 저도 검색해봐야겠네요. 저도 원하는 곡만 사는 시스템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흐름을 의식해야되는 앨범은 정말 좋아하는 가수가 아니면 안듣게 되더라고요. 요즘 트렌드가 노래 초반부터 펑펑 터트리는 식이라 자극이 없는 노래는 심심하게 들리기도 하고요. 저로 인해 조금이나마 레이메이님의 음악세계가 풍부해진다면 저로서는 더할나위 없는 기쁨이죠~
쓰고나니 무슨 로맨스 소설에서 남주인공이 꼬실 때 쓰는 문구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