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정신이 들었다. ㅠㅠ 나의 이야기



내가 남에게 섭섭한거나, 속에 담아두고 있는 게 있는만큼, 남들의 마음에도 그런 것들이 있을 것이다.
그게 당연한건데, 늘상 그걸 잊어버리고 혼자 손해보는 것 처럼 억울해하다가 뜬금없이 터트릴 때가 있다.
오늘은 두 건이나 터트렸다. 낮에는 친구, 밤에는 회사 오빠 ㅠㅠ
혼자 억울해하다가, 남도 똑같다는 걸 알고서는 부끄러움에 몸둘 바를 몰라진다.
게다가 내 입은 왜이리 걸은지...

아... 왜 이렇게 바보 같은지, 정말. 왜이렇게 애 같은지, 이기적인지 모르겠다.
이렇게 침울해진 건 또 오랜만이네ㅠ_ㅠ




덧글

  • ynka 2013/04/01 07:13 # 삭제 답글

    전 블로그가 없어요. 그래서 연락이 닿을지 모르겠순요.
    동요를 좋아하다보니 옛날 노래가사가 ......
    "...그리운 추억의 푸른섬 카프리..."
    외국곡이었나요? 전체가사 부탁합니다.
    뉴지랜드에서 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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